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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관 상호인권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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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8탄

 

 

< 인권가꾸기 ㅡ우리의 돌봄 흔적 돌아보기 >

 

 

어르신과 돌봄자의 관계는
흔적이 남습니다.

밝은 표정은 행복으로
기분 나쁜 표정은 불안으로 눈치로


어르신은 아이와 같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눈치로
결혼을 해서는 자녀의 눈치로
배우자의 눈치로
직장에서는 동료의 눈치로


살아온 인생의 길에

요양원은 어찌 보면 인생의 마지막 정거장이 될 수도 있는 이곳에서는

눈치보다는 삶을 정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당당한 눈치를 볼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드리면 어떨까요?


기분 좋다는 표정보다는
반대의 흔적으로 서로에게 오해와 갈등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돌봄자들이 좀 더 어르신들이 마음의 생각들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편한 표정의 흔적을 지어 보내는 건 어떨까요?

 

없던 멍이 왜 생겼는지
불편사항은 무엇인지

관찰하고

기록을 남겨 보고하고
보호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우리의 정성스러운 돌봄이 코로나19인 이 시기에 서로 불신의 관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좀 더 힘냅시다 다 같이!

화이팅!

 

작은 것을 무시하면
큰 화로 돌아오는 원리가
약자를 돌볼 때 적용됩니다.

 

기억해 주시고
질문과 기록 습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장 최영순

 

 

8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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