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커뮤니티

다이어리

조회 수 76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영락가족여러분 ^^

3월 3째주 영락시네마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상영 영화는 집으로 입니다.

2002년도에 상영되면서 많은 흥행이 되었던 영화인데요,,

못보신 분들은 따뜻함을 느껴보시고 보신 분은 다시 한번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으로.jpg

 

며칠만 버티면 (집으로...) 개구쟁이 7살. 엄청 연상녀와 귀(?)막힌 동거를 시작한다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먼지 풀풀 날리는 시골길을 한참 걸어, 엄마와 7살 상우가 할머니의 집으로 가고 있다. 형편이 어려워진 상우 엄마는 잠시 상우를 외할머니 댁에 맡기기로 한다. 말도 못하고 글도 못 읽는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계신 시골 외딴집에 남겨진 상우. 전자오락기와 롤러블레이드의 세상에서 살아온 아이답게 빳데리도 팔지 않는 시골가게와 사방이 돌 투성이인 시골집 마당과 깜깜한 뒷간은 생애 최초의 시련이다.
 하지만, 영악한 도시 아이답게 상우는 자신의 욕구불만을 외할머니에게 드러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외할머니가 그렇듯 짓궂은 상우를 외할머니는 단 한번도 나무라지 않는다. 같이 보낸 시간이 늘어날수록 상우의 할머니 괴롭히기도 늘어만 간다. 빳데리를 사기 위해 잠든 외할머니의 머리에서 은비녀를 훔치고, 양말을 꿰매는 외할머니 옆에서 방구들이 꺼져라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그러던 어느 날, 후라이드 치킨이 먹고 싶은 상우는 온갖 손짓발짓으로 외할머니에게 닭을 설명하는 데 성공한다. 드디어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가 싶지만, 할머니가 장에서 사온 닭으로 요리한 것은 “물에 빠트린” 닭. 백숙이었다. 7살 소년과 77세 외할머니의 기막힌 동거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땅의 모든 외할머니께 이 영화를 바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 4월 12일 김*태어르신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4.12 777
103 4월 9일 고*생어르신 생신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4.12 727
102 4월 6일 직원 위생교육 file 관리자 2015.04.06 733
101 4월 6일 직원간호교육_치매의법칙 file 관리자 2015.04.06 748
100 4월 4일 상반기 가족간담회 file 관리자 2015.04.06 729
99 3월 30일 2015년 1분기 노사협의회 file 관리자 2015.04.06 645
98 3월 26일 직원 직무교육(B반) file 관리자 2015.04.06 783
97 3월 20일 영락노인전문요양원 내.외부 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3.24 677
96 3월 20일 이*애어르신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3.24 688
95 3월 16일 김*희 어르신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3.23 720
94 3월 19일 직원직무교육(A반) file 관리자 2015.03.20 723
» [가족참여프로그램][토요영락시네마] 집으로^^ 관리자 2015.03.18 760
92 [영락노인전문요양원]2015년 1/4분기 운영위원회 보고 file 관리자 2015.03.12 750
91 3월 11일 낙상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3.11 743
90 [가족참여프로그램][토요영락시네마]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3월 1주) file 관리자 2015.03.06 735
89 3월 직원생일잔치 file 관리자 2015.03.04 679
88 3월 2일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3.04 647
87 삼성 웰스토리의 멋진 요리사님께서 맛있는 직원식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2.26 922
86 설날을 부탁해~~^^ file 천혜원 2015.02.25 776
85 한*순 어르신의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file 관리자 2015.02.23 675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