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커뮤니티

우리기관 상호인권 가꾸기

조회 수 2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육응기상 (六應棄想)

- 인터넷 기사글 발췌 -

 

 살면서 절대 마음에 담아서는 안 되는 생각 즉 마땅히 버려야 할 생각이란 뜻으로 

 “응기상”이라고 하며, 그중 가장 중요한 6가지를 육응기상이라고 부르며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⓵ 첫 번째 으뜸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자살”입니다.

⓶ 모든 걸 누군가 의  탓으로 돌리는 '핑계'를 말합니다. 

⓷ 열등의식 때문에 남을  헐뜯는 시기심입니다.

⓸ 자신만 옳다는 생각으로 흔히 독선'이라 얘기합니다. 

⓹ 똑같은 현상을 부정적 으로만 인식하는 '부정적사고'입니다.

⓺ 세상을 만만하게 보는 '자만' 입니다.

 

육응기상의 첫번째 으뜸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자살' 입니다. 

자살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그 가치를 모른 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살면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까요? 

 

육응기상의 두번째 버금은 모든 걸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는 '핑계'를 말합니다.

내가 못사는 것은 부모 탓이요.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도 내 탓이 아닌 그들의 못된 심성 때문이라며 탓을 하는 것입니다.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남탓이지 않을까요?

 

육응기상의 셋째는, 열등의식 때문에 남을 헐뜯는 시기심 입니다. 

나보다 돈이 많거나 나보다 잘 생겼다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누군가를 헐뜯거나  모함하는 시기심은 결국 자신을 망칠 뿐입니다. 이런 생각은 자격지심 열등감에서 오는 쓸모없는 생각이지 않을까요?

 

육응기상의 넷째는, 자신만 옳다는 생각으로 흔히 독선'이라 얘기합니다. 

설사 내 말이 옳고 다른 사람의 말이 틀렸더라도, 공존의 룰을  지키려면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포용하는 아량이 꼭 필요한데 냄로남불의 사상을 많이 지니고 있는 것이 우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립시다.

 

육응기상의 다섯째는, 똑같은 현상을 부정적으로만 인식하는 '부정적 사고' 입니다. 

전류가 흐르기 위해선 플러스와 마이너스 두 전극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내 삶도 실패나 성공, 부족과 과잉의 절대적 기준은 없기 때문에 비교대상을 잘 선택해서 매사를 긍정의 프레임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삶의 자세를 갖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육응기상의 여섯째는, 세상을 만만하게 보는 '자만'입니다.

비상한 재주를 세상이 칭찬 해주면 더욱 자신을 낮춰 겸손해야 적이 생기지 않는 법인데, 자신의 재주를 믿고 세상을 조직을 무시하면 머잖아 그 재주는 세상과 조직의 외면을 받아 아무런 쓸모가 없어지는 게 예외 없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세상도 조직도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함께여야 조직도 세상도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우리 삶에서 꼭 버려야 할 여섯가지 생각인 육응기상(六應棄想)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이 여섯 가지를 마음에 담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영락노인전문요양원에서 함께하는 우리 공동체가 육응기상을 담고 있지 않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로를 사랑하는 우리 비젼 세 번째 일하고 싶은 공동체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이지만 하나 더 소개하고자 합니다.

 

[ 버릴 줄 아는 용기 ]

- 인터넷 기사글 발췌 -

 

'튤립'꽃에 관한 유래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습니다. 여인의 미모에 뭇 남성들의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이윽고 용기 있는 세명의 남자가 여인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한 명은 이웃 나라 왕자였고, 또 한 명은 용맹한 기사, 그리고 또 한 명은 부유한 장사꾼이었습니다.

여인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스러웠습니다. 세 명 다 놓치기 아까운 남자였습니다.  고민은 몇 날 며칠 계속되었고, 급기야 한 달을 넘어 두 달로 이어졌습니다. 

그 고민의 결론은 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기다림에 지친 세명의 남자는 여인을 떠났습니다. 세 명의 남자가 떠난 사실을 안 여인은 그제야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후회는 곧 병이 되었고, 불운하게도 여인은 시름시름 않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훗날, 여인의 무덤에서 꽃 한 송이가 피었는데, 그게 바로 '튤립' 이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자신이 잘란 나머지 버리지 못한 욕심으로 다 잃을 수 있다는 고로 때론 살면서 다 가질 수 없는 것은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질문을 던져봅니다.

살면서 분명 선택(갈림의 순간)의 순간이 올 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에게 섬김을 다해야 하는데 미룰 때(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거죠), 시집 장가를 갈 때(배우자를 선택-재력가, 성품을 볼 것인가, 외모를 볼것인가 등) 주택을 구입할 때(이것도 좋은거 같구 저것도 좋은거 같구 그러다가 두 개 다 놓칠 수 있다는), 직업을 구할 때(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고 고민하다가), 옷을 구매할 때(요거 진짜 사고 싶은데 갈등으로 안사고 있다가 다음에 가서 사려면 없음) 등등

 

적절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때론 긴 고민으로 다 잃을 수 있고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거죠 어떤 것을 선택할 때 다 가질 수 없기에 너무 고민하지 말자는 겁니다. 맞습니다. 전 오늘 우리 선생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돌보는 어르신들도 같이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도 항상 오늘이 최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분명옵니다. 그것이 이치이기 때문이니까요? 허나 누군가에는 특히 우리 어르신에게는 내일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고 싶었던 것을 내일로 후일로 미루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운 사람에게는 오늘 고마웠었다고 감사했었다고 사랑했다고 표현해 주는 것 지금 이 시간 항상 서로에게 최고의 시간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자! 그럼 옆에 계신 분의 손을 잡고 말씀해주세요.

 

당신 때문에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 때문에 나는 고맙습니다.

당신 때문에 감사하는 것들이 매일 매일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당신을 최고로 사랑합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 향한 마음도 매일이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 06. 12.

최영순 원장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 상호인권가꾸기 23탄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4.06.24 38
22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22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3.12.14 235
»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21탄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3.06.12 272
20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20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3.05.12 277
19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9탄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3.04.06 244
18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8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3.03.06 228
17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7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2.12.07 158
16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6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1.12.21 270
15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5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1.05.31 311
14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4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1.04.14 335
13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3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1.02.08 385
12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2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11.30 366
11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1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11.23 254
10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10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11.03 199
9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9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10.21 188
8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8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09.25 226
7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7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08.24 203
6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6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08.12 216
5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5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07.29 200
4 상호인권 가꾸기 홍보 4탄 file 영락노인전문요양원 2020.07.13 226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